2008년 02월 05일
홍대 - cafe "2ND FLOOR"

야근따위!!

야금야금
씹어버리고 싶은
답답함을 못견디고 냅다 뛰쳐나와
카페 세컨플로어를 찾았습니다.






자주 먹어서인지 달달한 맛은 덜했으나 맛있었어요 :)
직접 구우시는듯-. 계산할 때 어떠했냐고 물으시길래
멋대로 내 입맛만 얘기한건 아닌가 모르겠네요.






요앞 테이블은 제가 앉은 책상. 마치 초등학교때 앉던 그런 원목 테이블이예요.
책상서랍도 있고요. 서랍엔 종합장도 들어있는데....


ㅋㅋㅋㅋ
해골바가지와 저 빵아저씨 정말 오랫만인듯..ㅋㅋ
담배아저씨도 있었는데. 다 까먹었어요ㅜ_ㅜ
실내를 좀만 더 볼까요.



너무 맘에드는 "출발"이 나오니 왠지 가슴 한 켠이 두근두근
"작은 물병 하나, 먼지 낀 카메라
때 묻은 지도 가방 안에 넣고서-."



포근한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던 카페. :)
다음에 또 올게-.

다시 열고싶은 문..
+
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03-9, 2F
02-6403-8558
Open P.M.12:00
Close A.M.12:00
http://www.2floor.co.kr
# by | 2008/02/05 11:30 | └ eat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