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2월 10일
071125_Live club "빵"
071125
지각입니다. 지각-
참 드물게도 공연에
느즈막히 도착해 버렸습니다.
도착하니 브로콜리너마저가 공연을 하고 있었더랬죠 ; ㅅ;)
그리고 역시나 지각 후기 시작합니다 :)

어흑.
그렇게 허무하게 첫 공연은 놓치고..

너비스셭의 손한창님-!그렇게 허무하게 첫 공연은 놓치고..

"용녀"..(본명을 까먹었..) 님이 캐나다로 잠시 떠나신 사이 홀로 공연에 오르셨어요.
당분간은 너비스셭 공연을 볼 수 없을 거라 생각해서 내심 아쉬웠는데,
쓸쓸해보이더라도 홀로 하시는 모습에 응원-! 응원-!
너비스셭 앨범 발매했습니다. :)
하나 구매해서 싸인까지 받아주는 센스의 Realhare- 'ㅡ^d



순간 실내화인줄 알고 깜짝.


언제들어도 너무 좋아요.. 정말 ; ㅅ;)

시와씨도 앨범이 나왔습니다.
:) 공연때나, 향뮤직으로 ㄱㄱㄱ


베이스와 일렉기타로 사운드를 더욱 탄탄히 하신 이영훈씨



다음 밴드는 "아름다운"
사진이 죄다 흔들리고, 인원도 많은 밴드라 알차게 찍지 못했어요.ㅜ_ㅜ
굉장히 부실..

하지만 제가 보기엔 여성스럽고 귀여우신데요-ㅋ 보컬분이 자꾸 놀리시더라구요. ㅋㅋ

성격도 목소리도 굉장히 시원시원하시고 무대매너도 좋으신 듯.
뒤에 키보드담당하신 분도 "우와-" 소리 날정도로
이쁜 목소리로 코러스를 넣으시던.. + ㅁ+)b
이름만 듣곤 했는데, 굉장히 실력있는 밴드 같았습니다.
특히가 가족같은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:)ㅎㅎ
일요일치곤 굉장히 알찬 공연이었던 25일 이었습니다.
후후, 후후후-
# by | 2007/12/10 17:39 | └ Memory | 트랙백 | 덧글(7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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