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대 - cafe "카페 이야기"

2009 밀린사진 무더기 업..-_ㅜ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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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年 11月

내가 앉은 자리,




홍대에서 일을 안하니,
홍대가는 길이 유난히 멀다보니,
아주 오랫만에 다시 찾게된
"카페 이야기"




우리를 알아보시곤 딸기까지 서비스- 히히,
딸기가 막 나올 즈음 이었는데 너무 싱싱하고 맛있었다.





여전히 아늑하고, 여전히 그리운 장소





by Realhare | 2010/02/08 01:21 | └ eat | 트랙백 | 덧글(0)

사람의 그릇이라는 건 스스로 그 크기를 헤아릴 수가 없어서 꼭 벽에 부딪히거나,
어떠한 상황에 직면해서 좌절을 맛봐야만 내 그릇이 이것 밖엔 안되는구나를 아는가 봅니다.



by Realhare | 2010/02/01 03:08 | + Today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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